전체 글 (18)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약홈 청약알리미 신청, 알림 받은 뒤 꼭 확인할 것까지 마음에 드는 아파트 분양 소식을 나중에 보고 ‘접수가 어제 끝났네’ 싶으면 아쉽죠. 그렇다고 매일 모든 지역의 공고를 찾아보기도 쉽지 않고요.청약홈 청약알리미는 관심 있는 분양 소식을 챙기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다만 알림을 받았다고 청약 신청이 되거나 자격이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알림을 켜는 것부터 받은 뒤 할 일까지 묶어서 준비해 보세요. AI 제작 이미지 · 실제 인물·시설·공식 서류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1. 알리미는 공고를 챙기는 도구예요청약홈 메뉴에는 ‘청약일정 및 통계’ 아래 ‘청약알리미 신청’이 있어요. 관심 지역의 분양 정보를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지만, 실제 청약신청 메뉴와는 구분됩니다. 쉽게 말하면 분양 소식을 놓치지 않도록 챙겨두는 장치예요. 알림이 왔다는 이유..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최고가보다 먼저 봐야 할 4가지 관심 있는 아파트 가격을 검색했는데, 어제 본 금액과 오늘 본 금액이 달라 당황한 적 있으신가요? 같은 단지라는데 어떤 것은 몇 달 전 거래이고, 어떤 것은 지금 나온 매물 가격이기도 해요.실거래가는 가격 숫자 하나보다 어떤 조건의 거래인지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국토교통부 공식 시스템에서 단지를 찾은 뒤 면적, 계약일, 층, 해제 여부를 차례로 확인하면 비교가 훨씬 쉬워집니다. AI 제작 이미지 · 실제 인물·시설·공식 서류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1. 실거래가와 지금 매물 가격부터 구분하세요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신고된 거래자료를 공개하는 곳이에요. 중개업소 매물에 표시된 희망 가격과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지금 나온 매물의 호가가 과거 실거래가와 다를 수 있는 이유예요.예를 들어 매물에.. 전월세 계약갱신요구권, 만기 두 달 전에 말하면 늦을까요? 지금 사는 집에서 조금 더 지내고 싶은데, 집주인에게 언제 말을 꺼내야 할지 애매하죠. 괜히 일찍 연락했다가 보증금 이야기부터 나올까 망설여지기도 하고요.계약갱신요구권은 아무 때나 꺼내 쓰는 권리가 아니라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최근 계약이라면 원칙적으로 만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마감일에 맞춰 연락하기보다 계약서를 먼저 펼쳐두는 게 좋습니다. AI 제작 이미지 · 실제 인물·시설·공식 서류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1. 달력보다 먼저 계약서의 만기일을 확인하세요2020년 12월 10일 이후 최초로 체결하거나 갱신한 주택임대차계약은 계약 종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갱신을 요구하는 기준이 적용돼요. 아주 오래된 계약이 계속 이어진 경우라면 최초 계약일과 갱.. 이전 1 2 3 4 ··· 6 다음